선택하신 슈야 아베 컬렉션 의 상세정보입니다.

구분
Archives
타입
Archives Collection
제목
슈야 아베 컬렉션
제작
Gyeonggi : Nam June Paik Art Center, 2010
분류번호
AR.Abe.01
주제어
백남준 -- 1932-2006.
슈야 아베 -- 1932-
백남준 -- 1932-2006 -- 전시.
WGBH (텔레비전 방송국: 메사추세츠 주 보스턴.)
위치
Archives / Storage Room
언어
Kor, Eng, Jap
창조자
슈야 아베
용량
0.6 큐빅 미터
인용
슈야 아베 컬렉션. 백남준아트센터 아카이브. 백남준아트센터 소장.
제한
본 컬렉션의 이용 및 출판은 아트센터 아카이브 담당자와 상의가 필요합니다.
배열
6 시리즈로 구성: 시리즈 1. 서신; 시리즈 2. 아트워크; 시리즈 3. 스크랩; 시리즈 4. 출판; 시리즈 5. 사진; 시리즈 6. 기타.
범위
슈야 아베 컬렉션은 백남준과 함께 작업을 했던 일본인 테크니션 슈야 아베(이하 아베)가 협업 과정에서 생성해 낸 문서 자료 및 백남준의 지인으로서 백남준과 주고 받은 서신, 백남준과 함께 찍은 사진 자료, 수집한 도록 및 브로셔, 오브제 들로 구성되어 있다. 자료들은 1963년부터 2008년까지 생성된 것들로 전체 0.6 큐빅 미터 규모를 이루고 있다. 일본어와 영어로 된 백남준과 주고 받은 서신들, 백남준 작품의 회로도, 백남준이 선물로 보낸 판화 및 드로잉, 백남준 관련 기사 스크랩, 백남준과 함께 찍은 사진 및 작품 시연 사진, 일본 및 해외에서 개최된 백남준 전시 관련 출판물, 노트 및 메모, 작품에 사용되는 부품 및 오브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슈야 아베 컬렉션은 6시리즈로 나누어진다: 시리즈 1. 서신; 시리즈 2. 아트워크; 시리즈 3. 스크랩; 시리즈 4. 출판; 시리즈 5. 사진; 시리즈 6. 기타. 시리즈 1. 서신은 백남준과 아베, 그리고 아베와 지인들 사이에 주고 받았던 편지, 엽서, 연하장을 포함한다. 시리즈 2. 아트워크는 백남준이 아베에게 선물로 보낸 판화 및 드로잉, 아베가 그린 백남준 작품의 회로도 등을 포함한다. 시리즈 3. 스크랩은 아베가 수집한 백남준 관련 신문 및 잡지 기사 스크랩들로 구성되어 있다. 시리즈 4. 출판은 전 세계에서 개최된 백남준의 전시 관련 도록, 포스터, 플라이어, 브로슈어 등을 비롯해, 플럭서스 작가인 앨리슨 놀즈와 볼프 보스텔의 텍스트와 도록을 포함한다. 시리즈 5. 사진은 아베가 한국을 방문했을 때 찍은 스냅 사진, 백남준과 함께 그의 스튜디오에서 찍은 사진, <로보트 K-456>의 일본 거리 퍼포먼스 사진 등을 포함한다. 시리즈 6. 기타는 작품에 사용된 부품, 스와치에서 제작한 백남준 기념 손목 시계, 미국 기념 주화 등을 포함하는 오브제들과 백남준이 아베에게 쓴 노트 및 아베가 기록한 노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아이템들은 시리즈 밑에 포맷 별로 배열되고, 그 후 가나다 순으로 배열되어 있다.

이 컬렉션의 하이라이트는 아베가 그린 백남준 작품의 회로도, <로보트 K-456>의 일본 거리 퍼포먼스 사진, 백남준과 아베가 친필로 기록한 노트 등으로 백남준이 작업을 하는 동안 테크니션과 나눈 아이디어 등이 포함된 작품 제작과 관련한 서신들도 중요성을 지닌다.
초록
1932년 일본 미야기현에서 태어난 슈야 아베는 도호쿠대학(東北大學) 공학부 통신 공학과를 졸업했다.
도쿄방송(TBS) 텔레비전 기술부에서 일 하던 중 1963년 백남준과 처음 만남을 가졌다. 첫 만남 이후, 백남준이 텔레비전을 활용한 작품 활동을 전개하는 과정에 있어서 테크니션으로 협력을 지속하여, 1964년 <로보트 K-456>과 1969년 <백-아베 비디오 신디사이저>를 만들어 내는 데 기술적 조력을 제공하였다.
1970년 도쿄방송을 퇴사하고 Boston의 WGBH-TV의 초청으로 도미, California Institute of the Arts의 Mixed Media Lab으로 자리를 옮겨 Allan Kaprow와 Morton Subotnik와 함께 작업했다. 비디오 아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JDR 3rd Fund 지원금을 수상하기도 했다. 1972년 귀국하여 도쿄에 위치한 동양현상소 기술부에서 일을 재개하고, 1992년 ㈜IMAGICA를 퇴직하였다. 퇴직 후 무사시노 미술대학에 강사로 출강하였다.

슈야 아베는 백남준의 기술적 조력자인 동시에 친구로서 가까운 거리에서 백남준의 예술을 여러모로 지원했다.
첨부파일
file FA_ENG_AR.Abe.01.pdf
file FA_KOR_AR.Abe.01.pdf